퇴근시간 이용해서 이틀간 촛불집회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은 이직후 첫 클로징으로 기분도 좋고해서 전경들에게 수고한다고 3만원어치 음료수 사서 전해줬습니다. 니들도 고생이다라고 전하며...

오늘 아침에 어제, 오늘 촛불집회 상황을 아고라에서 보고 이건 정말 아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퇴근할 때 단 한시간이라도 집회에 참석 하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다음 아고라에서 퍼왔습니다.

제목: 2008년 6월 서울의 모습입니다

담배떨어짐 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

SLR클럽에서 퍼 왔습니다.

메타정보를 보니 오늘 오전 8시 전후 상황이네요.

쓰러진 시민을 다른 시민들이 보지 못하게 전경들이 막고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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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xtCareer 2008/06/01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러지신 분 어떻게 되셨는지 알수가 없지만 큰 부상없이 일어나셨으면 합니다.


생각보다 코멘트 원하셔서 메일 보내주시는 분 들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전 직장에서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가끔 회사에서도 피드백을 해 드렸는데

현 직장에서는 그게 어려운 상황입니다.

토요일, 일요일에도 생각지 못하게 업무 또는 제가 활동하는 모임관련 세미나가 많았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한분씩 늦더라도 답장을 보내드릴 예정이오니 레쥬메를 급박하게

어디론가 보내셔야 한다면 주위 지인이나 pro의 도움을 받으시기리 부탁 드립니다.

추천을 한 분 드리면 백호준 씨를 추천 드립니다.

(제가 커미션을 받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본업으로도 생계가 유지 됩니다. ^^)


여기 찾아 오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 전해 드립니다.

p.s. 공지 수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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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정든 회사를 떠나는 이유 몇 가지 입니다.

1. 경영진의 부도수표 남발

조금만 참아라 나중에 xxx (연봉, 승진) 해주겠다. 문제 해결되었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냥 지나갈 때. 가끔 보상 없는 칭찬.

2. 경영진의 무관심

자기가 몇 년씩 데리고 일하는 부하직원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고 싶어하고 어떻게 뽑아 먹을까만 생각하는 사람 밑에서 일할 때.

3. 또라이 같은 보스나 동료

어디가나 말 함부로 하거나 매너 없는 사람 꼭 하나씩 있습니다. 일 잘 풀리면 지가 한거고 안 풀리면 남탓하고.

혹시 이거 말고 더 있음 리플 달아 주세요.

요즘 주위에 계신 분들이 많이 힘들어 하시네요. 저도 그렇구요.

그래도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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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LL 2008/05/29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상사는 "듣는" 기술이 참 취약하더라구요.
    뭔 말을 제대로 꺼내기도 전에 미리 넘겨짚고...
    정말 아니올시다 입니다.

  2. 리무버 2008/06/01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3+Null님의 멘트+윽박지르는것만이 자신의 권위를 표현해 준다고 생각하시는 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