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으로 건너온 지 1년이 지났군요.

 

작년 11월 말에는 코스웍과 지도교수님과 학과 다른 교수님과의 패널미팅이 끝나서 이제 PhD candidate이 되었습니다.

 

그리던 가족과 딸과 상봉(?) 했고 노팅햄 mapperley라는 동네의 경치 좋은 언덕에 집을 사서 이제 수리도 거의 끝나 갑니다. 살면서 수리를 하고 있는데 builder들 고용해서 driveway도 만들었고 부얶, 화장실, 거실, 방 등등 수리를 전면적으로 해서 100년 된 집이 새로운 집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니 한편 뿌듯하기도 합니다. 뜻밖에 건축이나 자재 관련 되는 영어가 많이 늘었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연휴와 연말에는 효원 엄마가 인건비를 아껴보고자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타일 커터까지 구입해서 직접 부얶 타일링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등 대한민국 아줌마의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 등으로 지인들이나 사이트를 찾아 주시는 많은 분들께 연락도 드리고 인사도 드렸어야 했으나 그럴 여유가 많지 않았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포스팅이 줄다 보니 자연스럽게 컨설팅 의뢰도 줄어들고 이메일 확인도 아주 가끔 했습니다. 거의 버려둔 블로그라고 할 수 있고 지금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올렸던 글들과 내용을 보면 얼굴이 달아오르고 글을 쓸 용기도 나지 않네요.

 

하지만 약간의 애정이라도 남아 있어서 쉽게 버리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포스팅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없을 것 같지만 가끔 안부 인사 메일이라도 보내주시면 답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꿈 꼭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기 기원 합니다.

 

NextCareer Blog 운영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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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2012.02.0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2. Alexa 2012.03.26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생각이 나서 들렀는데 많은 일을 진행하고 계신 것 같네요. ^^
    영국에서의 생활 + 공부 모두 건승하세요~


메일 보내시는 많은 대학생들이 한국, 홍콩, 싱가폴에서 근무하시는 IB, PEF, Hedge fund 등에서 근무하시는 지인 분들 소개를 부탁하시는데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일단 제가 문의 주시는 분을 모르고, 지인들도 너무 바쁘게 사시고 피 말리는 환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 민폐에 가깝습니다

 

이해 부탁 드립니다.

 

요즘 제가 느끼는 게 대학생 5천원. 거의 무료로 피드백 해드리고 있는데 Thank you letter는 아니더라도 답장 잘 받았다라는 짧은 메일 하나 없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 계속 이거 해야 하나 고민 많이 됩니다.

 

또 사람 간 보듯이 구구절절이 쓰시고 레쥬메까지 보내주시고 오천원 받는다고 답장 보내면 답장 없는 분들도 꽤 많으십니다.

 

제가 지금까지 대략 800 분과 커뮤니케이션 했는데 가끔 안부메일도 보내주시고 상황 업데이트 하시는 분들 계신데 이 분들은 계속 맞는 좋은 기회가 있으면 기회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혹시 제 답장이 불편했거나 생각에 미치지 못했다고 생각하시면 메일 보내주시면 제가 다시 반영해서 답장 드리겠습니다.

 

오천원 냈다고 레쥬메 만들어 주길 바라는 분들도 많으신데…… 죄송하지만 제 피드백 반영하셔서 고민고민 하시고 업데이트 하셔야지 취직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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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준 2011.04.26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방문했습니다. 아래 포스트 잘 읽었네요 :) 그리고 업계쪽 종사자로서 대학생분들이나 mba분들한테 드리고 싶은 충고는....."준비가 안되면 연락하지 마세요"입니다. 의외로 바쁘고 신경이 날카로운데 job opportunity를 원하면서 기본적인 준비 (어느정도 industry에 대한 research, 왜 관심이 있는지, 왜 자기가 좋은 fit인지 등에 대한 어느정도의 아주 기본적인 답볍)도 안되있으면 오히려 길게 오래갈수있는 않좋은 인상을 남길수가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mba에서 구직활동하면서 뼈져리게 느낀거죠..

    • NextCareer 2011.04.26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수님 잘 지내시죠? 홍콩에서 출산준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효원이 동생 생기네요 ㅎㅎㅎ

      사실 준비도가 아주 높고 신뢰를 주면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대로 준비 없이 만나면 오히려 독이 되는 걸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형님, 건강하시고 형수님께 안부 부탁드립니다. 페북에 음식사진 잘 보고 있다고 전해주세요.ㅋㅋ


딸이 이제 2 살이면 제 딸 효원이랑 동갑인데... 

귀한  귀염둥이를 두고 혼자 떠나셨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잘 기억하고 실천하겠습니다.



中 네티즌 가슴 적신 여교수의 죽음

[머니투데이 베이징=홍찬선 특파원][[니하오 차이나] 유선암 투병 생명일기 위옌 후단대 교수 타계]

"건강이 정말로 가장 중요합니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서면 당신은 깨닫게 됩니다. 그 어떠한 야근, 스스로에게 주어진 엄청난 스트레스, 집을 사고 자동차를 하려는 욕심 이 모든 것이 한줌의 떠도는 구름이라는 것을…."





"만약 지금 시간이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자동차를 사려고 준비한 돈으로 부모님에게 신발이나 옷을 사 드리세요. 죽을 힘을 다해 큰 집으로 옮기려고 하는 대신에 서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세요. 토끼 집이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그게 행복입니다…"(위옌(于娟) '암 투병 일기' 중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은 단락).

웹블로그에서 '암 투병 일기'를 쓰면서 네티즌과 함께 암의 고통과 인생의 의미를 함께 나눴던 위옌 상하이 후단대 교수가 19일 새벽 3시경에, 결국 죽음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고 신민왕(新民網)이 20일 보도했다.

해외 유학파 박사로서 후단대의 촉망받는 젊은 여교수 위옌은 2009년 말 유선(乳腺)암 말기 진단을 받았다. 그 뒤 블로그를 만들어 자신이 암세포와 싸우는 과정과 인생에 대한 느낌을 일기 형식으로 적어 나갔다. 그의 '암투쟁 일기'는 72편까지 이어졌다. 그의 블로그는 입소문을 타며 어제까지 다년간 네티즌만 350만명이상이다. 이들은 곳곳에 격려의 글도 남기며 암과의 사투를 벌이는 위옌을 응원했다.

하지만 여망도 덧없이, 33번째 생일(4월2일)을 지낸지 17일째, 암 진단을 받은 지 15개월 만에 '살아 있는 게 가장 좋다'고 하던 위옌의 목소리는 이제 다시 들을 수 없게 됐다. 같은 대학교수인 남편과 갓 2살을 넘김 아들을 뒤로 한 채 돌아오지 못하는 먼 길을 떠나고 만 것이다.

위옌이 유선암 판정을 받은 것은 박사학위를 마치고 귀국해서 후단대학 교수가 된지 불과 3개월도 안되어서이다. 첫 돌이 막 지난 아들이 '엄마'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행복한 생활이 시작되려는 순간, 암이라는 악마가 그녀의 삶에 훼방을 놓기 시작했다.

위옌은 체질적으로 매우 건강했고, 아들을 낳아 1년 동안이나 모유를 먹였기 때문에 유선암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도저히 믿을 수 없었다.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긴 했지만 생각을 고쳐 먹었다. '사는 것이 왕도'라는 아이디로 블로그를 만들어 유선암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하도록 '암증(癌症)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위옌은 18일 밤9시 의식을 잃었다. 가족과 친구들이 병상에서 그녀를 지켰고, 새벽에 집에서 자고 있던 아들을 깨워 병원으로 데려왔다. 잠자다 억지로 깨움을 당했으니 응당 울고불고 난리를 쳐야하는 두 살짜리 아들은 울지도 않고 떼도 쓰지 않았다. 병실에서 말 못하는 엄마를 보자 "엄마를 보호해주세요. 엄마를 도와주세요"라고 부르짖었다. 위옌은 그 소리도 듣지 못했다. 결국 엄마가 숨을 거두자 아들은 "무섭다"는 말만 했다.

엄마가 이제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났다는 말을 아무도 하지 못했지만, 두 살짜리 아들은 이미 엄마와 영혼이 통했는지 무의식중에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다. 엄마 없는 아이는 목초와 같다'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위옌이 세상을 떠나기 며칠 전, 아들에게 그 노래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위옌은 33번째 생일날, 출판사와 자신이 블로그에 남긴 '암증 일기'를 출판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나를 무시해도 좋은데 내 글은 꼭 보세요"라는 게 그의 출판 동기다. 블로그 아이디가 '사는 것이 왕도'라고 한 이유이기도 하다.

"내 생명을 글자로 바꿔 쓴 일기를 보기 바랍니다. 내 일기를 통해 스스로의 건강에 관심을 기울이기를 희망합니다. 내 일기를 통해 치우친 자신의 삶을 바로잡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접대를 줄이고 흡연과 폭주(暴酒)를 하는 시간에 가족과 함께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그녀의 일기는 오는 6월중에 출판될 예정이다. 건강을 잃은 뒤에 건강의 소중함을 깨달으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일과 돈을 핑계로 진짜 소중한 건강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소홀히 하다, 내가 왜 이랬을까 하면서 후회하지 않는 것, 그게 바로 생명을 글로 바꿔 남긴 위옌 교수의 뜻이다.

머니투데이 베이징=홍찬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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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대학축제에서 우산 쓰시고 사랑한다는 흔한 말 부르시니 운치 있습니다.

김연우 씨 약속 잘 지키시는 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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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넥스트커리어 경력관리교실 신입회원 모집을 위해 준비 중 입니다.

 

제가 한국에 없지만 경력관리교실 출신의 재직자들이 중심이 되어서 프로그램을 끌고 나갈 겁니다.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바쁘지만 기꺼이 돌아가면서 주말에 시간을 내겠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났네요. 졸업생들은 다들 좋은 곳에서 취업도 잘했구요. (참고로 총장님으로부터 감사패 받았습니다. ^^)

 

 

일 하면서 배운 게 착하고 배려심 깊고 에너지가 많으면 방향만 잘 잡으면 대성할 수 있다는 겁니다.  만나봤던 시니어 분들 중에 대성하신 분들 중에 이런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공부나 능력은 뛰어나지만 이기적이거나 자기만 아는 학생들은 조직을 위해서도 도움이 안 됩니다.

 

제가 신입 학생들 뽑을 때 꼭 당부했던 내용 입니다. 선발 기준은 정말 단순 합니다.

 

.1. 지금 당장 학점이 높거나 뛰어나 보이지 않지만 열정이 있고 착하고 배려심을 가진 학생을 찾자.

 

2. 인터뷰라기보다 미팅 정도로 하자. 자세를 낮추고 겸손하게 후배들에게도 미팅 중에 예의를 다하고 구조화된 질문을 만들어서 활용하자

 

 

첫 모임은 아니었지만 다음부터 학생들 선발 할 때 학점이 3.0 이하 학생만 뽑았었습니다.

 

 

학점이 이미 높은 학생들은 스스로 알아서 잘 알아서 할 거라고 생각했고…… 길 잃은 (?) 양 들을 잘 키워서 성공시켜보자는 게 제 철학 이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방향과 방법만 알면 애들 스스로가 동기부여 되었고 열심히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편한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이것저것 대화 하다가 감이 오는 후배들이 있었는데…. 100프로는 아니었지만 대략은 제 감이 맞았던 것 같네요. 사람 만나는 게 일인지라…. 맞았던 것 같습니다.

 

 

어떤 후배들이 참가하게 될 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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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umanist 2011.04.30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열리나 진작부터 기대하고 있던 프로그램인데
    이번에 모집한다니 꼭 apply 하도록 해야겠네요 :)

  2. 2011.05.01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NextCareer 2011.05.02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포스팅 될 겁니다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MBA 준비하시는 분께 도움이 될만한 포스팅 입니다.

 

TOP MBA라는 MBA 준비 클럽에서 7기를 모집합니다. 저는 3기였고 동기간 선후배간 끈끈한 모임 입니다. 정말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시고 좋은 분들입니다.

 

멤버들 대부분이 한국, 뉴욕, 홍콩, 싱가폴, 일본 등에서 전문직 (금융공기업IB, PEF, 외국계은행, 전략컨설팅펌, 운용사, 다국적기업 등 다양한 분야)으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유학 다녀와서 더 끈끈한 모임이니 MBA 지원 준비 중이신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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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BA라는 큰 꿈을 안고 도전을 시작한 여러분
 
꿈을 갖는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 소중한 일입니다. 더불어 그 꿈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 받으며, 험난한 길을 함께 갈 믿음직한 동료들이 있다면, 그것만큼 든든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희는 2005년 여름 Top MBA라는 공통의 관심사 아래 모여, 이후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상호간에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는 스터디 그룹입니다. 기수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6기까지 회원 수는 76에 이르고 있습니다
.
 
저희 스터디 그룹은 향후 MBA에 지원하는 분들에게 앞서 경험한 저희들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TOEFL, GMAT 등 시험과 관련한 풍부한 자료들과 Essay 작성 노하우, 그리고 캠퍼스 생활 및 현지취업 성공기 등을 제공하고, 미국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의 소중한 Top School 지원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maturity, contribution, teamwork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친, 동료들간의 의미 있는 네트워크 구축에 가장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
 
Harvard, Wharton, Sloan, Kellogg, Chicago, Columbia, Tuck, Fuqua, Darden, Johnson, Purdue
등 미국 지역과 유럽의 INSEAD, Oxford, 아시아의 CEIBS에 진학한 1~6기 멤버들의 헌신에 힘입어, 금년에도 Chicago, MIT, Berkeley, Tuck, IE로부터 Admission을 받았습니다.

 

저희 TOP MBA는 앞으로도 계속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고, maturity, contribution, teamwork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이에, 금년 TOP MBA 7기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TOP School을 목표로 하고, maturity, contribution, teamwork 역량을 겸비한 분들을 대상으로 하며 예년과 마찬가지로 두 개 팀으로 나누어 7기를 선발하고자 합니다
.
 
<
지원팀설명
>
 
1
: GMAT TOEFL, 에세이 준비

- GMAT TOEFL을 준비하셔야 되는 분은 1팀에 지원하시면 됩니다.
-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GMAT TOEFL에서 원하는 시험 성적을 획득하고, 에세이, 인터뷰 준비를 같이 해 나갈 예정입니다
.
-
빠른 시간 내에 점수 획득을 목표로 하는 만큼 학원수강 및 GMAT 시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지원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
 
2
: Essay Interview 준비

- GMAT, TOEFL 성적이 나오신 분은 2팀에 지원하시면 됩니다.
-
에세이 준비를 같이 해 나가며, 1라운드부터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지원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작성요청사항을 적으셔서 4 20() 23:00까지 mba.studygroup.apply@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메일 제목에
(지원팀) 성함 개별 설명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2)홍길동-76년생, 삼성전자 마케팅 3년 근무, GMAT 710, TOEFL 105.

 

지원하신 모든 분들께는 4 27()까지 이메일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요청사항>
 
1.
성별 / 이름 / 연락처

2. 지원팀 (1팀 또는 2) / 재지원 여부
3. GMAT 시험 본 횟수, 성적 및 준비기간 / 학원수강여부
4. TOEFL 시험 본 횟수, 성적
5. 학부 (대학원 졸업 시 대학원 포함) 학교 및 전공 / 학번
6. 직장경력 (회사명, 근무처, 담당업무, 향후 계획 또는 관심 분야)
7.
스터디그룹에 바라는 점 / 하고 싶은 말

 
 
MBA
를 준비하면서 스터디그룹의 중요성을 새삼 절감했습니다. 어드미션보다 큰 소득은 훌륭한 동료, 선후배를 얻은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7기 동료들 및 저희 1~6기와 많은 소중한 것들을 배우고, 공유하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저희 TOP MBA 스터디의 열정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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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유학생, 영어라는 이유만으로도 기득권을 가졌는데 요즘은 유학생도 많고 국내 대학 학생들의 능력이 더 뛰어난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컨설팅이나 IB 등의 전문분야 에서 국내대학 학부 출신과 유학 후에 근무하는 분들 (시민권, 영주권자 제외)의 비율을 보면 대략 각각 90 10 정도 비율이 될 것 같습니다. 대기업까지 하면 대충 8515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현지 취업도 힘들고 국내 취업도 힘드니까 만나본 많은 유학생들이 대체적으로 하는 말이 인맥이 부족해서 취업이 힘든 것 같다고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취업준비와 역량이 원하는 회사와 직무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인맥을 통해서 원하는 직장의 정보 획득에는 유리한 면이 있겠지만 정보만으로는 그 벽을 극복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유학생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현실과 동떨어진 생각과 준비를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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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nagement Thesis topic 2012.04.24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ery nice blog and I really appreciate your hard work .. and I hope you update your blog daily